[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2018 자치단체 간 문화교류사업’으로 진행되는 서울시무용단의 ‘전통, 미래를 춤추다. 동무동락(同舞洞樂)’공연이 다음달 2일 오후7시30분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강당 무대에 오른다.
한국의 선과 멋을 담은 작품들로 ‘태평성대, 화선무, 동래학춤, 진주교방굿거리춤, 검무, 화랭이춤(진쇠춤), 진도북춤, 장고춤’ 등 총 8개 작품이 공연된다.
이번 공연은 리모델링을 마치고 새단장을 한 속초문화예술회관이 다음달 6일 정식 개관식을 앞두고 첫 선을 보이기 위해 기획됐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지만 한정된 객석으로 인해 좌석권을 받아야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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