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LA다저스 류현진의 거취가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벌써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매체 팬사이디드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워싱턴의 오프 시즌 선수 보강을 다룬 ‘콜 투 더 펜’의 기사를 게재하면서 류현진의 소식을 다뤘다.
매체는 류현진의 몸값으로 700만~1000만 달러를 예상했다. 팬사이디드의 신시내티 담당은 최근 “신시내티가 류현진을 영입할 만한 매력이 있다. 다년 계약으로 평균 700만 달러 계약”을 언급했다.
다른 매체인 MLB.com은 지난 19일 “다저스가 류현진에게 1790만 달러의 퀄리파잉 오퍼(1년 재계약)를 제시할 가능성이 없다”고 예상하기도 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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