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처 버거 단품 구매시 세트 무료 업그레이드 [헤럴드경제=이유정 기자] 맥도날드가 ‘시그니처 버거’ 1000만 개 판매 돌파를 기념해 단품을 세트로 무료 업그레이드하고, 다양한 혜택이 있는 멤버십 이벤트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맥도날드에 따르면 이날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시그니처 버거 단품을 구매하면 음료와 사이드를 포함한 세트로 무료 업그레이드를 받을 수 있다.

맥도날드는 또 ‘시그니처 멤버스’를 모집해 모델 다니엘 헤니와의 만남, 시그니처 버거 세트 무료 쿠폰 60장, 신제품 출시 전 테이스팅 행사 초청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다음달 25일까지 자신의 SNS에 ‘#맥노날드시그니처멤버스’, ‘#시그니처버거’ 해시태그와 함께 시그니처 버거에 대한 사랑을 인증 사진 또는 영상으로 게재하는 고객 중 10명을 선정한다.

시그니처 버거는 맥도날드가 2015년 출시한 프리미엄 버거다. 1+등급 국내산 계란에 스모크 베이컨과 치즈, 텍사스 비비큐 소스로 풍성한 맛을 자랑하는 ‘골든 에그 치즈버거’와 진하게 구운 버섯과 양파에 아메리칸 치즈, 이탈리안 발사믹 소스로 깊은 풍미를 내는 ‘그릴드 머쉬룸 버거’ 등 2종으로 구성됐다.

맥도날드 마케팅 담당자는 “시그니처 버거는 맥도날드의 60년 버거 노하우로 탄생한 프리미엄 버거의 진수”라며 “변함 없는 사랑을 보내 주시는 고객 여러분께 감사의 의미로 세트 무료 업그레이드, 멤버십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준비한 만큼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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