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손흥민(26)이 드디어 시즌 1호골을 터트렸다.
토트넘은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과의 2018-19 시즌 잉글리시 리그컵(카라바오컵) 16강전 원정경기에서 1-0으로 리드하고 있다.
이날 왼쪽 측면에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델리 알리의 패스를 왼발로 마무리하며 마침내 골문을 열었다.
손흥민은 득점 후 포효했다.
앞서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 5경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3경기, 카라바오컵 1경기에 나섰으나 골 맛을 보지 못했다.
sh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