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주거 대상’ 명칭 변경
헤럴드경제가 주거 발전에 기여한 건설사를 대상으로 ‘헤럴드경제, 살고 싶은 집 2018’ 출품작을 공모합니다. ‘살고 싶은 집 2018’은 올해로 18회째입니다. 지난해까지 ’그린주거문화 대상‘이었던 명칭을 올해부터 새롭게 바꾸었습니다. ‘그린’을 넘어 좀 더 다양한 주거문화 흐름을 반영하기 위해서입니다. ‘모두가 살고 싶어하는 주택’을 지향점으로 삼아 쉽고 간결하게 표현했습니다. 새로운 브랜드 ‘살고 싶은 집’은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주거환경, 첨단기술을 결합한 신개념 주거 공간 등 다양한 미래지향적 주거 문화를 창출한 건설사를 응원합니다. 올해도 종합대상인 국토교통부장관상을 비롯해 총 20여개의 부문별 대상과 특별상 등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살고 싶은 집 2018’에 건설업체와 관련 단체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시상부문 : 종합대상(국토교통부장관상), 부문별 대상(최우수브랜드, 첨단신기술, 디자인, 주택/도시개발사업, 친환경건축, 주상복합, 오피스텔, 임대주택, 고객만족, 서비스, 커뮤니티, 조경, 안전관리, 스마트하우스 등), 특별상(주거복지, 사회공헌, 윤리경영, 공공건축 등)
▶ 응모 : 2018년 11월 15일(목)까지 우편(우편번호 140-190 서울시 용산구 후암로4길10 헤럴드경제 금융재테크섹션)이나 e-메일(jumpcut@heraldcorp.com)을 통해 신청(우편은 마감일 도착분에 한함)
▶ 수상업체 발표ㆍ시상 : 2018년 11월 30일 헤럴드경제 지상 발표. 시상식 12월 7일 11시 서울 플라자호텔 다이아몬드홀(22층). 심사는 헤럴드경제가 대한건설협회,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등과 함께 구성한 전문심사위원회에서 서류심사로 진행.
▶ 응모요령 : 희망하는 부문별 대상에 대한 작품개요, 설명 등이 담긴 공적서(A4용지1~2장 정도)와 관련 조감도ㆍ사진 등 참고자료를 우편이나 e-메일로 제출. 한 회사가 여러 부문에 복수 응모가능. 문의는 02)727-0170
jumpcu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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