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시 처인구는 지난 3일 용인종합운동장에서 11개 읍 면 동 여성축구단과 용인시청 여성축구단 등 12팀이 출전한 여성축구 페스티벌이 열려 성황을 이뤘다고 5일 밝혔다.
처인구 체육회가 주최한 이날 대회엔 백군기 용인시장을 비롯해 시ㆍ도의원과 주민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12팀이 치열하게 겨룬 끝에 백암면팀이 우승, 역삼동팀이 준우승을 각각 차지했다.
백 시장은 “처인구 체육회장배 여성축구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열린 것을 축하하며, 이같은 대회를 통해 여성들이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적극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기자]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