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tvN 예능프로그램 ‘따로 또 같이’에 나온 여수의 비고리조트가 이목을 끌고 있다. 아름다운 뷰와 깔끔한 내외관으로 많은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 잡은 것.
5일 오전 재방송된 티비엔 ‘따로 또 같이’에서는 출연진들이 여수 비고리조트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따로 또 같이’ 방송에서는 출연진들이 여수 비고리조트에 숙소를 마련하고 짐을 풀고 옷을 갈아입은 뒤 숙소 주변을 구경했다.
특히 이들은 숙소에서 노을 지는 바다를 바라보며 멋진 광경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여수 비고리조트는 시원스러운 바다가 한 눈에 들어오는 훌륭한 전망에,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한편 ‘따로 또 같이’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40분에 방송된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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