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해양수산부 산하 공공기관인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신임 차민식(60.사진) 사장 내정자의 취임식을 5일 가졌다고 밝혔다. 차민식 사장은 광주일고와 서울대를 졸업했으며, 동아대(부산) 항만물류시스템 석사와 서울대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삼미해운, 범양상선 등 해운항만 민간기업에서 22년간 실무 경험을 쌓았으며, 2004년부터 부산항만공사에서 기획조정실장과 경영본부장을, 학계에서는 동아대 연구교수를 지냈다.
그는 취임사에서 “지난 36년여간 쌓아 온 해운항만 현장경험과 공기업의 경영방식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여수광양항만공사를 안정된 공공기관으로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