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상공회의소는 관내 중소기업 9개사가 ‘제124회 추계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이하 캔톤페어)’에 참가한 결과, 총 297건의 수출 상담과 1441만 달러의 상담 실적을 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10월 31일~11월 4일까지 5일동안 중국 광저우 수출입상품교역회전시관(China Import and Export Fair Complex)에서 개최된 캔톤페어에서 인천 기업들은 생활소비재와 식품, 화장품, 아동용 블록완구, 홍삼 시리얼 바 등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인천상의는 지난 4월에도 관내 전기ㆍ전자, 기계설비 등을 제조하는 관내 10개 기업들과 함께 제123회 캔톤페어(1기)를 참가해 기업들이 좋은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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