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CJ CGV가 자회사 베트남홀딩스의 상장 계획 철회 소식에 7일 장 초반 급락세다.
이날 오전 9시 2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CJ CGV는 전날보다 4.05% 내린 3만9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하락세는 CJ CGV의 자회사인 CJ CGV 베트남홀딩스가 유가증권시장 상장 일정을 철회한다고 전날 공시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CJ CGV 관계자는 “최종 공모가 확정을 위한 수요 예측을 시행했으나 회사 가치를 적절히 평가받기 어려운 측면 등을 고려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CJ CGV 베트남홀딩스는 베트남 현지의 영화 배급과 극장운영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로 CJ CGV의 100% 자회사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