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삼성전자는 최근 영국 주요 전자제품 유통인 ‘커리스(Currys)’와 함께 영국 최대 규모 중 하나인 뉴몰든 매장에 프리미엄 TV 체험존을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
체험존에는 유럽 30여개국에 본격 판매하기 시작한 ‘QLED 8K’가 집중적으로 전시돼 있으며, 방문객들은 체험존에서 거실과 같은 환경에서 QLED TV의 화질ㆍ스마트 기능 등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삼성전자는 올해 유럽 전체 TV 시장에서 33%, 75형 이상 프리미엄 TV시장에서 62% 수준의 점유율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