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예천군은 사용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편의성 강화를 위해 26일부터 웹 디자인 트렌드를 접목한 군청 홈페이지를 새롭게 선보인다.
군에 따르면 웹사이트 총량제 기준에 맞춰 여러 개로 분산 운영되던 기존 홈페이지를 디자인과 운영 기능을 개선해 예천군 통합홈페이지로 개편했다.
군은 대표 홈페이지와 부서별, 읍·면별로 분리 운영돼온 홈페이지 14개를 통합해 비용 절감과 운영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참여·소통·개방·공유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바꿨다.
또 IT(정보기술)를 접목한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군민들의 군정에 대한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군민과 소통하고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는 물론, 최신의 자료가 군민들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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