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상에 대학생 김종덕 씨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국세청은 제3회 국세행정 정책제안 보고서 공모전을 열고 입상작 8편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세행정 서비스와 관련된 자유 주제로 진행된 가운데 총 97편이 접수됐다. 최우수상에는 간편송금 서비스를 이용한 탈세 방지 방안을 제안한 대학생 김종덕 씨가 선정됐다.
김 씨는 “연구를 진행하는 동안 국세행정을 잘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면서 “앞으로도 국세행정 발전에 많은 관심을 갖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교사 김솔 씨의 ‘스마트시대의 세무 상담 및 납세 도움 서비스 구현에 관한 연구’ 등 2편은 우수상을 받았다. 장려상은 이건일·김범주 씨의 ‘기계학습을 통한 결손 여부 예측과 이를 활용한이월결손금 공제제도 개선 방향’ 등 5편에 돌아갔다.
국세청은 수상작을 정책 참고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oskymoon@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