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오는 7일까지 제24회 노들가요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구는 주민에게 문화적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 매번 이 행사를 열고 있다. 신청은 거주지의 동 주민센터에서 하면 된다. 만 19세 이상 주민으로 신분증이 있다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예선전은 오는 11일 열린다. 통과한 17명만 본선 무대에 오를 수 있다. 다만 최근 3년내 대상 수상자는 참가가 제한된다.
행사는 같은 달 21일 상도동 동작문화복지센터에서 개최된다. 본선 진출자와 함께 초청가수가 공연을 해 분위기를 달굴 예정이다.
윤소연 구 교육문화과장은 “그간 갈고 닦은 노래 실력을 마음껏 뽐낼 기회”라며 “노래에 재능있는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yul@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