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FC 세징야가 8일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KEB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 울산 현대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앞선 후반 추가골을 성공시킨 뒤 환호하고있다. 세징야는 FA컵 득점왕(5골)과 최우수선수(MVP)에 등극했다.(사진제공=대구FC)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