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동남합성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인천시 남동구 소재 토지 및 건물을 엠에스앤글로벌파트너스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양도금액은 155억원이며 이는 자산총액대비 16.91%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양도예정일은 2019년 3월 31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