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경북 영덕군 삼사해상공원 일원에서 구랍 31일부터 새해 1월 1일까지 '경북대종 타종식-2019 영덕 해맞이'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군민과 출향인, 관광객 등 1만여 명이 참가했다.
행사는 구랍 31일 지역민 축하공연으로 시작해 유명가수들의 송년음악회로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이어 미디어 퍼포먼스, 경북대종 계단제막 및 시군 상징등 점등식, 제야의 경북대종 타종식, 새해소망 소지 달집태우기 순으로 열렸다.
1일 새벽에는 비교적 온화한 날씨속에서 힘찬 대북공연이 새해를 알렸고, 오전 7시 34분 떠오르는 첫해를 보며 소망을 담은 풍선날리기 행사가 진행됐다.
한편, 영덕군내 해맞이 각 명소에는 모두 16만여 명의 관광객들이 일출을 보기 위해 몰렸다.
jjw@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