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아티아이는 사업역량 강화를 위해 바이네트(철도차량 부품 및 신호제어) 주식 6만주(100%)를 45억원에 현금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7.30%에 해당하며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26일이다.
jemmie@heraldcorp.com
대아티아이는 사업역량 강화를 위해 바이네트(철도차량 부품 및 신호제어) 주식 6만주(100%)를 45억원에 현금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7.30%에 해당하며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2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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