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신년인사회 개최

대한기계설비단체총연합회가 개최한 2019년 신년인사회에서 조춘식(왼쪽부터) 한국설비설계협회 회장, 김태철 한국설비기술협회 회장, 박병석 국토교통부 건설산업과장, 백종윤 대한기계설비단체총연합회 회장, 박순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 김용찬 대한설비공학회 회장, 노환용 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 회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기계설비단체총연합회가 개최한 2019년 신년인사회에서 조춘식(왼쪽부터) 한국설비설계협회 회장, 김태철 한국설비기술협회 회장, 박병석 국토교통부 건설산업과장, 백종윤 대한기계설비단체총연합회 회장, 박순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 김용찬 대한설비공학회 회장, 노환용 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 회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기계설비단체총연합회(회장 백종윤ㆍ이하 기단련)는 지난 9일 서울 서초동 엘타워에서 2019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백종윤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정부가 추진하는 기계설비법 시행령ㆍ시행규칙 제정이 마무리되는 해로, 우리 산업이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생활밀착형 법으로 자리잡고 더 나아가 국가에너지 절감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박순자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기계설비산업은 앞으로 기계설비법 토대 위에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 등을 활용해 4차 산업의 핵심 기술로 성장, 침체일로에 있는 국내 건설산업의 숨통을 터주고 일자리 창출도 이끌어낼 것”이라며 “건설산업이 일류로 나아가는 첫걸음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했다.

인사회에는 박순자 위원장과 백종윤 기단련 회장, 대한설비공학회 홍희기 회장, 한국설비기술협회 김태철 회장, 한국냉공공조산업협회 노환용 회장, 한국설비설계협회 조춘식 회장 등 5개 단체장 및 400여명의 기계설비인이 참석했다.

김영상 기자/ysk@


ys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