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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미세먼지 때문에…텅빈 스케이트광장’
서울시는 지난 13일 ‘수도권형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됨에 따라, 이용객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14일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운영을 전면 중단했다.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초미세먼지지수가 35㎍/㎥미만으로 회복될 경우 즉시 운영을 재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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