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이 20일 오전 7시 장애인콜택시 창동차고지를 찾아 장애인의 택시 탑승을 돕고 있다. 박원순 시장은장애인콜택시에 장애인과 함께 타고 목적지까지 이동하면서 이용장애인과 보호자로부터 불편사항을 들었다. [사진제공=서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