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B2B(기업 간 거래) 핀테크 플랫폼 기업인 웹케시의 공모가가 2만6000원으로 확정됐다.
웹케시는 기간 투자자를 대상으로 지난 9~10일 수요예측을 실시했고, 그 결과 공모가를 희망범위(2만4000~2만6000원)의 상단금액으로 확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총 공모액은 252억원 규모다.
웹케시 측은 “수요예측에서 국내외 기관 846곳이 참여해 경쟁률 614.02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웹케시는 1999년 설립돼 금융기관 및 기업 시스템을 연결하는 B2B 핀테크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했다. 현재 이 분야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이다.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은 오는 16~17일 열린다. 전체 공모 물량 20%인 19만4000주가 배정된다. 주관사는 하나금융투자다.
=김상수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