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심정지 환자의 사회안전망을 확보하기 위해 ‘생명을 살리는 4분의 기적 -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 을 진행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종로구는 관내 공공기관, 다중이용시설, 공동주택, 학교, 지하철역 등 총 279곳에 자동심장충격기를 설치했으며, 주민들에게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방법과 심폐소생술을 알리기 위해 사회복지시설, 공공기관, 기업, 학교 등을 방문해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 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종로구는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총 277회 진행해 주민, 직장인, 학생 등 9742명에게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안내했으며, 올해도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진용 기자/jycafe@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