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이어폰·헤드폰·스피커 라인업 확대
삼성전자가 무선의 자유로움과 고품격 사운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JBLㆍAKGㆍ하만카돈 신제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JBL의 블루투스 기반 완전 무선 이어폰 중에서 ‘JBL 언더아머 플래시’는 스포츠 브랜드 언더아머(Under Armour)와의 협업을 통해 야외 활동 중에도 쉽게 빠지지 않으며, IPX7 단계의 방수 성능과 휴대용 충전케이스와 함께 사용 시 최대 25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를 탑재한다.
또 이 제품은 노이즈 캔슬링 기술을 통해 주변 소음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사운드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음악 감상 중에 이어폰을 빼지 않아도 상대방의 목소리를 또렷하게 들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JBL 인듀어런스 피크’는 파워훅 디자인으로 착용 시 자동으로 전원이 켜지고 이어폰을 귀에서 빼면 자동으로 대기모드로 전환되며, 간단한 터치로 통화ㆍ볼륨 조절ㆍ음악 선곡이 가능하다.
작년 10월에 출시된 초소형 ‘JBL 프리 엑스’는 ‘오토 스위칭’ 기능이 있어 음악 감상을 하다가 전화가 오면 자연스런 통화를 할 수 있는 모드로 자동 전환돼 사용자가 편리한 모바일 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무선 헤드폰 ‘AKG N700NCBT’는 가죽 이어 쿠션을 적용해 오랜 시간 사용해도 착용감이 편안하며, 헤드밴드에 메탈 소재를 적용해 프리미엄 디자인을 완성했다.
삼성전자는 블루투스 무선 스피커 ‘하만카돈 오닉스 스튜디오 5(Onyx Studio 5)’도 새롭게 선보인다. 이 제품은 진화된 우퍼 스피커를 장착해 한층 깊고 풍부한 저음을 제공한다.
‘하만카돈 오닉스 스튜디오 5’는 한번 충전으로 8시간까지 무선으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거실, 테라스, 야외 등에서 공간에 맞는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하만의 독보적인 프리미엄 사운드를 기본으로 완전 무선 솔루션, 인체공학 디자인, 노이즈 캔슬링 기능 등이 탁월하다”고 설명했다.
이태형 기자/thlee@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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