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원장 송민영)은 교육 여건과 수요자 만족도 제고를 위한 생활관 확충 공사를 완공했다고 31일 밝혔다.

10억여 원의 예산을 들인 생활관은 40실에서 57실로 확충됐다. 1개 연수과정 당 연수생 수용인원을 84명에서 122명으로 38명 증원해 올해 69개과정 4557명(1090명 증원)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할 예정이다.

기존 생활관 온돌바닥을 침대로 교체하고, 활용도가 낮은 분임실을 체력단련실과 명상실습실, 교직원힐링센터 상담실로 재배치했다.

송민영 원장은“경기교육가족이 편안히 힐링하는 연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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