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수요 진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한국무역보험공사(사장 이인호)는 31일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무보 임직원 40여명은 자매결연시장인 서울시 서대문구 홍제동에 있는 인왕시장을 방문해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무보는 2014년 인왕시장과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매년 행사용품, 식자재, 소모품 등을 인왕시장에서 구매해 왔다.
이인호 사장은 상인회 관계자들에게 “무역보험공사 임직원의 참여가 전통시장 활성화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주변 이웃들과 더불어 잘사는 공공기관이 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더 친밀하게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hchwang@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