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LA)=이사부 통신원]23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다저스와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 앞서 덕아웃에 후안 유리베와 다정하게(?) 앉아 있던 류현진이 미겔 로하스가 지나가자 자기들끼리 주먹과 손뼉을 마주치는 세리머니를 연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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