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보건복지부는 22일 입국 후 행방을 알 수 없었던 라이베리아인 2명의 신병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이들은 현재 발열 등 이상 증세는 없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yjsung@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보건복지부는 22일 입국 후 행방을 알 수 없었던 라이베리아인 2명의 신병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이들은 현재 발열 등 이상 증세는 없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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