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관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전국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220곳 중 도봉구가 우수 사례로 뽑인 사업은 저당(低糖)사업인 ‘위풍당당 당당하게 먹어요’다. 구는 ▷영유아 수준에 맞춘 프로그램 운영 ▷급식소 저당 환경 조성 ▷스마트한 정보 제공을 통한 가정까지 당 저감화 확산 ▷주민 UCC공모전 등 다면적인 접근을 통해 아이들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한 점 등이 많은 관심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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