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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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진호(32)와 가수 레이디제인(30·본명 전지혜)이 심야데이트 장면이 포착, 또다시 열애설이 불거지고 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진호와 레이디 제인 썸타는 현장'이라는 제목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올라와 열애설이 제기됐다. 사진을 올린 누리꾼은 "성산동 24시 초밥집에서 서로 허벅지를 만지면서 초밥을 먹여주고 있네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사진 속에는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이 모자를 눌러 쓰고 상대의 허벅지를 터치하면서 음식을 먹는 장면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에 함께 출연했으며, 레이디제인은 지난 6월 '청춘페스티벌' 강연 도중 "홍진호와 썸을 타고 있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이에 홍진호는 "편한 오빠 동생 사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또한 지난달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 출연한 홍진호는 'GTA-여친 길들이기' 코너에서 게임에 서툰 김민교 대신해 직접 레이디제인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진호는 김민교의 "레이디제인 보자마자 썸타냐?"는 질문에 "형 그것도 몰랐냐. 나 얘랑 썸타고 있는 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와 관련 홍진호 측 관계자는 26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두 사람이 워낙 친해 밥도 함께 자주 먹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서로의 허벅지를 만지는 스킨십 사진에 관해서는 "평소에도 두 사람이 장난을 많이 친다,예전에도 두 사람의 '썸' 이야기가 돌았을 때 '절대 사귀지 않는다'는 답을 들었다"고 전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귀네, 그냥 빨리 인정해라", "사진 찍은 것이 더 신기하다", "홍진호,레이디제인 새벽에 허벅지 만지며 데이트?", "이럴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