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프로야구 출범 38년째를 맞이하는 KBO리그 시범경기가 전국 각 구장에서 열리고 있다.
KBO리그는 올해 역대 최다 관중인 878만명을 목표로 뛴다. KBO 사무국은 올해 10개 구단의 목표 관중을 878만488명(경기당 평균 1만2천195명)이라고 12일 발표했다.
이는 역대 최다인 2017년 840만688명(경기당 평균 1만1천668명)보다 4.5% 증가한 수치다.
안타깝지만 2019 프로야구 시범경기 중계는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KBSN스포츠, MBC스포츠+, SBS스포츠 3사와 SPOTV 등의 중계 채널에서 제작비 부담으로 시범경기 중계영상 제작 및 편성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인터넷 생중계를 하는 구단들이 있어 시청할 수 있다.
2019 KBO 프로야구 시범경기는 3월 12일 오늘부터 20일 수요일까지 총 40경기로 각 팀당 4개의 구단과 2연전씩, 팀당 8게임을 진행한다.
mook@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