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이훈 한양대 관광학부 교수가 한국관광학회 25대 수석부회장이자 차기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임기는 수석부회장을 마친 2021년 3월부터 2년이다.
이 교수는 그 동안 한국관광학회 부회장직을 3회 역임하였으며 현재 문화체육관광부 정책연구 심의위원, 해양수산부 장관 정책자문위원, 관광산업포럼 위원장, (재)서울관광재단 이사,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이사, 서울시 등 지자체 정책 자문위원 등 관광분야 전반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대표적인 학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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