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삼천당제약은 일본 센주제약(SENJU Pharmaceutical)과 황반변성치료제 Aflibercept(애플리버셉트)를 주성분으로 하는 바이오시밀러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제품 공급기간은 2023년부터 2033년까지 총 10년이다.
회사측은 “센주제약이 일본에서 10년에 걸쳐 공급한 물량의 매출총이익에서 50%의 이익 공유(Profit Sharing)를 하는 구조”라며 “센주제약은 제품의 상업화 후 10년에 걸쳐 총 260만 바이알(약 1조6천억원)의 물량을 예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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