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삼천당제약은 일본 센주제약(SENJU Pharmaceutical)과 황반변성치료제 Aflibercept(애플리버셉트)를 주성분으로 하는 바이오시밀러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제품 공급기간은 2023년부터 2033년까지 총 10년이다.
회사측은 “센주제약이 일본에서 10년에 걸쳐 공급한 물량의 매출총이익에서 50%의 이익 공유(Profit Sharing)를 하는 구조”라며 “센주제약은 제품의 상업화 후 10년에 걸쳐 총 260만 바이알(약 1조6천억원)의 물량을 예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