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을 기반으로 한 미래사업을 철저히 준비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보안전문가를 육성해 제품과 서비스의 보안을 한층 강화한다.
LG전자는 최근 서울 서초구 서초R&D캠퍼스에서 ‘제1회 소프트웨어 보안전문가(Software Security Specialist) 인증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LG전자는 소프트웨어 보안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작년 6월 개설한 ‘LG전자-KAIST 소프트웨어보안전문가(SW Security Specialist)’ 과정을 수료한 연구원들을 대상으로 11명의 보안전문가를 선발했다.
LG전자는 올해부터 매년 보안전문가를 선발해 ▷LG전자 제품과 서비스의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과제를 수행하고 ▷사내 보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워크샵, 강의, 멘토링 등에 참여해 보안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정순식 기자/
sun@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