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내 일자리 창출 촉진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는 G밸리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 고 지역 내 일자리 창출을 촉진하기 위해 관련 콘텐츠를 하나로 모은 ‘G밸리 전용 공유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IT, IoT, SW 등 지식기반 중소기업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G밸리의 산업 특성을 반영해 맞춤형 지원 정책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G밸리 전용 공유 플랫폼에는 ▷취ㆍ창업 정보 ▷분야별 기업 소개와 우수기업 홍보 ▷정부ㆍ지자체의 기업지원 정책 ▷민ㆍ관ㆍ학 협력프로그램 ▷기업 컨설팅 신청ㆍ접수 등이 총망라 된다. 구는 상반기 중 시스템 구축 완료를 목표로 현재 각종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
구로구는 기업의 경영개선이 고용여건 향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조성하기 위해 각종 사업을 추진한다. IoT융합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R&D 컨설팅’과 장시간 근로, 낮은 임금 등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근로시간ㆍ고용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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