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계명문화대는 최근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무궁화 100그루 심기 행사를 벌였다고 1일 밝혔다.
박승호 총장과 교직원, 학생 100여명은 캠퍼스 일대에 무궁화 100그루와 자산홍 1200그루, 자팝나무 200그루를 심고 주변 환경정화운동도 전개했다.
올해는 3·1운동 100주년 기념 무궁화 식재로 개화시기인 7월에서 10월에는 교내에서 무궁화꽃이 활짝 핀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계명문화대는 지난 2011년 9월에는 환경부로부터 '저탄소 그린 캠퍼스'로 선정됐으며 2015년은 대학 주변에 '꿈나눔길'을 조성해 지역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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