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빅뱅 최승현(탑)이 배우 이하늬의 반전 과거를 공개해 화제다.
최승현은 2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이하늬 누나가 예전에 YG에서 연습생 생활을 했다. 투애니원 멤버가 될 뻔했다”고 털어놨다.
최승현은 “왜 저런 외모로 음악을 하려고 하지 생각했는데 역시 미스코리아가 됐더라”고 회상했다.
이를 듣던 이하늬는 “최승현이 정말 섹시하게 잘 자랐다. 배우 대 배우로 만나서 좋았다”고 흡족해 했다.
최승현 이하늬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하늬 최승현, YG 연습생 출신이었구나” “이하늬가 2NE1 될 뻔 했다고?” “걸그룹 이하늬도 멋있었을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승현과 이하늬, 신세경 등이 출연한 영화 ‘타짜2’는 다음달 3일 개봉된다.
anju1015@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