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플랫폼 전문기업 이브릿지(대표 박재현)는 우리카드(사장 정원재)‘카드의 정석’ 신규 카드 2종과 전세계 1,200개 공항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는 ‘더라운지멤버스’ 서비스를 추가로 제휴했다고 밝혔다.

제휴된 카드는 우리카드‘카드의 정석PREMIUM’ 그리고 ‘카드의 정석 COOKIE CHECK’로 ‘더라운지멤버스’앱(안드로이드,애플)을 설치하고 카드를 등록하면 각각 연 5회 그리고 연 2회 공항라운지 이용이 가능하다.

‘더라운지멤버스’는 ‘라운지 검색’ 기능을 통해 공항별 라운지 위치, 이용 시간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으며, 앱을 통해 쉽고 편리하게 라운지에 입장할 수 있어 최근 해외로 여행을 가는 이들에겐 반드시 있어야 할 앱으로 각광 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더라운지멤버스’를 통해 ○스카이허브 라운지(인천공항 T1, 김포공항, 김해공항) ○마티나 라운지(인천공항 T1, T2) ○SPC라운지(인천공항 T2) ○라운지L(인천공항 T2)를 이용 가능하며, 해외 약 1,200여개 라운지에서도 같은 방법으로 라운지를 사용할 수 있다.

이브릿지의 박재현 대표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여행 목적지뿐만 아니라 여행 일련의 과정(공항, 교통, 식사 등) 또한 여행의 일부로 즐기는 고자 하는 등 여행의 방식이 급격히 변화하고 있다”라며 “고객이 여행의 시작과 마무리를 보다 즐겁고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라운지서비스 강화 뿐만 아니라 전세계 공항에서의 레스토랑,교통 그리고 의전 등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공항서비스 플랫폼 전문 기업으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윤병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