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화성산업은 최근 열린 한국토지주택공사(LH) ‘2018년도 리츠지구 우수시공업체 시상식’에서 최우수 시공업체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화성산업은 경기도 시흥 은계 S2블록 공동주택현장(시흥은계 네이처 포레)을 시공했으며 고객 품질평가에서 최고의 품질로 인정받아 최우수시공업체로 선정됐다.

시흥 은계 S2블록은 연면적 20만2037㎡, 지하 1층, 지상 15~29층, 14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59㎡, 74㎡, 84㎡ 총 1594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우수한 품질시공과 안전관리로 LH로부터 격려장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무재해 2배수를 인증받기도 했다.

입주예정자들로부터는 최고의 품질아파트로 지어 준 것에 대한 감사패도 받았다.

심명용 화성산업 건축본부장은 “앞으로도 고객이 중심이 되는 행복공간, 보다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