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초 정상 판매가 대비 최고 80% 할인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신세계사이먼(대표 조창현)이 5일부터 14일까지 ‘100대 브랜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부산ㆍ여주ㆍ파주ㆍ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동시에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100대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봄 시즌 패션 의류, 잡화, 슈즈 등을 최초 정상 판매가 대비 최고 80% 할인한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에트로가 2017년 봄ㆍ여름 핸드백과 의류를 각각 20·30% 추가 할인하고, 마이클코어스는 핸드백을 30%, 락포트와 캠퍼는 2·3개 상품 구매 시 각각 10·20% 추가 할인한다.

특설 행사장에서는 7일까지 삼성물산 종합 브랜드 대전이 열려 빈폴, 빈폴 아웃도어, 갤럭시, 로가디스, 빨질레리 등의 브랜드를 최고 70% 할인하며, 12일부터는 골프 브랜드 특별전을 통해 아디다스골프와 핑이 최고 80%, 루이카스텔이 최고 70% 할인한다.

이와 함께 에스티듀퐁은 11일부터 17일까지 패밀리 세일을 열어 슈즈와 의류를 각각 최고 70·80% 할인하고 셔츠를 균일가에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