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10’ 5G 일반판매 돌입 출고가 139만~155만원 선 지원금보다 25% 할인 더 유리

김연아, 유영상 SK텔레콤 MNO사업부장, 현장 1호 개통 고객 이유건 씨, 윤남호 삼성전자 한국총괄 IM영업 1그룹장이 5일 8시 T월드 강남직영점 개통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왼쪽). 배우 이제훈, 현장 경품 1등 오원창씨, 박훈종 삼성전자 IM영업2그룹장, 안치용 KT 영업본부장 상무가 5일 서울 강남 ‘온(ON)식당’에서 열린 개통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가운데). 김새라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 상무, 가수 청하, 최영 삼성전자 IM영업3그룹장 상무가 4일 ‘일상로5길’서 열린 전야제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각사 제공]
김연아, 유영상 SK텔레콤 MNO사업부장, 현장 1호 개통 고객 이유건 씨, 윤남호 삼성전자 한국총괄 IM영업 1그룹장이 5일 8시 T월드 강남직영점 개통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왼쪽). 배우 이제훈, 현장 경품 1등 오원창씨, 박훈종 삼성전자 IM영업2그룹장, 안치용 KT 영업본부장 상무가 5일 서울 강남 ‘온(ON)식당’에서 열린 개통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가운데). 김새라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 상무, 가수 청하, 최영 삼성전자 IM영업3그룹장 상무가 4일 ‘일상로5길’서 열린 전야제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각사 제공]
김연아, 유영상 SK텔레콤 MNO사업부장, 현장 1호 개통 고객 이유건 씨, 윤남호 삼성전자 한국총괄 IM영업 1그룹장이 5일 8시 T월드 강남직영점 개통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왼쪽). 배우 이제훈, 현장 경품 1등 오원창씨, 박훈종 삼성전자 IM영업2그룹장, 안치용 KT 영업본부장 상무가 5일 서울 강남 ‘온(ON)식당’에서 열린 개통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가운데). 김새라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 상무, 가수 청하, 최영 삼성전자 IM영업3그룹장 상무가 4일 ‘일상로5길’서 열린 전야제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각사 제공]
김연아, 유영상 SK텔레콤 MNO사업부장, 현장 1호 개통 고객 이유건 씨, 윤남호 삼성전자 한국총괄 IM영업 1그룹장이 5일 8시 T월드 강남직영점 개통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왼쪽). 배우 이제훈, 현장 경품 1등 오원창씨, 박훈종 삼성전자 IM영업2그룹장, 안치용 KT 영업본부장 상무가 5일 서울 강남 ‘온(ON)식당’에서 열린 개통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가운데). 김새라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 상무, 가수 청하, 최영 삼성전자 IM영업3그룹장 상무가 4일 ‘일상로5길’서 열린 전야제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각사 제공]
김새라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 상무, 가수 청하, 최영 삼성전자 IM영업3그룹장 상무가 4일 ‘일상로5길’서 열린 전야제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김새라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 상무, 가수 청하, 최영 삼성전자 IM영업3그룹장 상무가 4일 ‘일상로5길’서 열린 전야제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5일 세계 최초 5G 스마트폰 판매를 시작으로 이동통신3사의 5G 가입자 유치전의본격적인 막이 올랐다.

5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이통3사는 갤럭시S10 5G 모델에 최대 47만5000원의 공시지원금을 실었다. 갤럭시S10 5G의 출고가는 256GB 모델 139만7000원, 512GB 모델 155만6500원이다.

LG유플러스는 5G프리미엄(9만5000원)과 스페셜(8만5000원) 요금제에 47만5000원의 공시지원금을 실었다. 추가지원금(15%)을 더하면 최저 85만원대에 갤럭시S10 5G를 구매할 수 있다. 5G 스탠다드(7만5000원) 요금제는 41만9000원, 라이트(5만5000원)는 30만8000원의 지원금을 준다. 모델별 공시지원금은 동일하다.

SK텔레콤은 ‘5GX프리미엄(12만5000원)’ 요금제에 두 모델 모두 최대 22만원의 지원금을 제공한다. 프라임(8만9000원) 요금제에는 18만7000원, 스탠다드(7만5000원) 요금제에는 16만원, 슬림(5만5000원)에는 13만4000원이다.

KT는 슈퍼플랜 프리미엄(13만원) 요금제에 최대 21만5000원의 지원금을 책정했다. 요금제별로 스페셜(10만원) 16만2000원, 베이직(8만원) 15만원, 슬림(5만5000원) 10만9000원이다. KT도 모델별 지원금은 같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공시지원금보다 선택약정 25% 요금 할인을 선택하는 것이 혜택이 더 크다. 10만원대 요금제의 경우 약 60만원, 5만5000원 요금제의 경우 약 34만원의 할인액이 적용된다.

갤럭시S10 5G는 고가의 출고가에도 예상외로 높은 예약 열기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통3사가 지난 1일부터 4일간 진행한 갤럭시S10 5G 예약량은 지난달 8일 출시된 LTE모델 총 사전예약량의 30~40%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5G폰의 예약기간은 LTE모델의 절반 수준이다.

이통3사는 출시일에 맞춰 화려한 개통축하행사도 열고 고객 유치에 나섰다.

SK텔레콤은 5일 오전 8시 서울 강남구 소재 T월드 강남직영점에서 고객 30명을 초청해 개통행사를 가졌다. SK텔레콤은 강남직영점 매장 내에서 갤럭시S10 5G, 가상현실(VR) 기기를 비롯해 차세대 증강현실(AR) 글래스 ‘매직리프 원’, 홀로그램에 인공지능(AI) 플랫폼 ‘누구’를 결합한 ‘홀로박스’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KT도 이날 오전 서울 강남역 인근 ‘온(ON)식당’에서 갤럭시S10 5G 공식 출시행사를 열었다. 개통행사에는 사전예약 고객과 영화배우 이제훈 등 100명이 참석했다.

4일 서울 강남역 U+5G 팝업스토어 ‘일상로5길’에서 진행된 LG유플러스의 5G 개통 전야제 행사에는 U+5G 서비스 체험단 ‘2019 유플런서’ 50여명, 가수 청하 등이 참석했다.

정윤희ㆍ박세정 기자/yu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