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자신과 불륜설이 불거졌던 유명 블로거 ‘도도맘’ 김미나 씨와 법원 서류를 위조해 자신에 대한 소송을 무단으로 취소하려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강용석(50) 변호사에 대해 2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8부(이원신 부장판사)는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기소된 강변호사에게 5일 무죄를 선고했다.
강 변호사는 지난해 10월 24일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바 있다. 강 변호사는 163일 만에 구속 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됐다.
yihan@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