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이달부터 내ㆍ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지역내 역사ㆍ문화ㆍ생태자원을 체험 및 탐방하는 ‘2019 서초 투어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투어프로그램은 인증샷 투어, 글로벌서초문화체험, 서초문화탐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파트별로 인원을 모집한다.
올해 새로 추가된 인증샷투어는 SNS를 활용한 투어 프로그램으로 지역내 문화ㆍ역사 관광지 19곳을 선정해 예술의 전당, 국립국악원 등 서초ㆍ양재권과 세빛섬, 반포달빛무지개 등 반포ㆍ방배권으로 구성했다.
총 3개 코스로 ‘전통문화체험 코스’, ‘서리풀자연힐링 코스’, ‘K-푸드 체험코스’가 있다.
최원혁 기자/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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