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수면 브랜드 슬립앤슬립은 ‘G3토퍼 매트리스’<사진>를 3일 선보였다.

G3토퍼 매트리스는 지난해 출시한 ‘G2 숙면토퍼’ 개량 제품. 상층부와 하층부의 2단 구조로 설계해 하층부 고탄성 폼이 신체를 지지해준다. 상층부 ‘G3폼’이 체압 흡수와 분산, 수면온도 유지를 돕는다. G3폼은 슬립앤슬립과 이브자리 수면환경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기능성 신소재로, 저반발 폼의 푹신함은 유지하고 열은 배출해준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G3토퍼 매트리스는 기존 G2 숙면토퍼에서 계란판형 프로파일 가공을 해 탁월한 통기성으로 이상적인 온도와 습도를 위한 공기흐름이 원활하다는 게 회사측 설명. 사계절 내내 보송보송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물결폼 디자인으로 뛰어난 지지력과 체압분산 효과를 더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이밖에 공인인증기관의 성적서를 통해 8만번의 압축시험으로 내구성과 유연성을 검증했다. 이 외에도 6대 중금속, 국가통합인증(KC) 등 안전요건인증도 완료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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