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가 서울 마포구 성산중학교에서 20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청소년 미술치료’ 교육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0일 열린 학교폭력 예방 성교육 교실은 성의식, 성태도, 성행동, 성고민 등을 미술작품으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금호타이어 제공]
andy@heraldcorp.com
금호타이어가 서울 마포구 성산중학교에서 20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청소년 미술치료’ 교육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0일 열린 학교폭력 예방 성교육 교실은 성의식, 성태도, 성행동, 성고민 등을 미술작품으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금호타이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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