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세젤예’ 김소연과 홍종현의 데이트 장면이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깼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방송한 KBS2 주말극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극본 조정선·연출 김종창) 31, 32회는 전국 기준 26.6%, 32.6% 시청률로 집계됐다.
2회가 기록한 32.6% 시청률은 자체 최고 시청률에 해당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미리(김소연 분)과 한태주(홍종현 분)가 다정한 한강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의 짜릿한 비밀연애는 많은 시청자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한다.
shg@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