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라임자산운용은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 캑터스PE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국내 1위 채권평가사 한국자산평가 인수를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라임자산운용과 캑터스PE 컨소시엄은 유진PE 등이 보유하던 한국자산평가 전체 지분의 90.52%를 약 718억원에 인수하기로 했다. 컨소시엄 측은 지난 10일 인수대금납입을 완료했다.
인수대금은 캑터스PE가 설립하는 후순위 PEF와 라임자산운용이 설립하는 중순위PEF에서 조달되며, 나머지는 신한금융투자가 주선한 선순위 인수금융으로 조달된다.
한국자산평가는 2000년 설립된 국내 최초 채권가격 평가기관이다.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