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주대는 '2019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서 종합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조리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양재동AT센터에서 열렸으며 국내외에서 4384명이 참가했다.
경주대는 외식·조리학부의 동아리 소속 학생들로 구성된 4개팀이 출전했다. 1인 전시의 김한나 학생과 3코스 라이브코스(5인) 팀의 김예빈, 강민우, 김선중, 조태영 등이 금메달과 최우수상을 받았다.
또 2개 팀은 은메달을 수상했다. 김보성 외식·조리학부 지도교수는 "동아리 학생들이 요리경연대회에서 우승하기 위해 아낌없이 노력한 결과 큰 상으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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