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OK저축은행은 다음달 3일까지 서울을 비롯해 전국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벌인다고 31일 밝혔다.

OK저축은행은 지난 2010년 대한적십자 중앙 혈액원과 약정을 맺고 매년 전 직원을 대상으로 헌혈 캠페인을 벌여왔다. OK저축은행을 비롯해 OK캐피탈 등 아프로서비스그룹 계열사 임직원이 다수 참여한다. 지난 24일부터 시작한 올해 헌혈 캠페인은 내달 3일까지 전국 주요 지역의 임직원들이 릴레이로 참여한다.

OK저축은행 관계자는 “도움이 절실한 의료소외계층들을 돕기 위해 매년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며 “많은 직원들의 관심 덕에 올해도 행사가 잘 마무리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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