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중국이 상하이에 인공지능(AI) 시범구를 출범시켰다.
26일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에서 AI 혁신과 발전을 위한 시범구는 수도 베이징에 이어 2번째다.
공업정보화부와 상하이 시 정부는 전날 공동으로 AI 시범구 계획을 발표했다.
상하이 AI 시범구는 의료와 스마트 교통, 스마트 사회 등 3가지 영역에 집중할 계획이다.
상하이는 AI 산업 규모를 2020년까지 1천억위안(약 17조원) 이상으로 확대해 글로벌 AI 허브가 된다는 계획이다.
2023년까지는 AI 이론과 기술, 응용, 인재 등에서 리더가 되는 것이 목표다.
또 다른 AI 시범구는 베이징에서 지난 2월 출범했다.
freiheit@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